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켄트벡이 내한을 한다.
오는 것 만으로도 감지덕지한데...게다가.. 하루 종일 세미나를 하기까지.....
살다보면, 이런 일도 생기는 구나,,,
관련 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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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는 것 만으로도 감지덕지한데...게다가.. 하루 종일 세미나를 하기까지.....
살다보면, 이런 일도 생기는 구나,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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≪ 켄트 벡(Kent Beck) 초청세미나 ≫
Responsive Design: When, How, and What (반응적 설계 : 언제, 어떻게, 무엇을)
- 켄트 벡의 최신 연구를 집약한 최초의 발표
※ 날짜: 2009년 9월 4일
※ 시간: 09:30~12:00, 13:00~17:00
※ 장소: 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 (강남역) [약도]
※ 인원: 300명
※ 비용: 88,000원(사전등록), 143,000원(현장등록) (VAT 포함)
소프트웨어의 설계는 성장하고 또 변화해야 합니다. 소프트웨어에 대한 필요가 바뀌기 때문이기도 하고, 개발자의 이해 수준이 더 성장하기 때문이기도 하며, 기술 플랫폼이 진화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. 이러한 변화의 과정을 관리하는 법을 배우는 일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중요한 기술입니다. 좋은 설계는 더 나은 테스팅을 가능하게 해주고, 개발을 더 값싸고 빨리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며, 결함을 줄이고,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.
본 세미나에서는, 소프트웨어를 한 번에 조금씩 설계하는 방법, 변화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내는 방법, 소프트웨어 설계의 심층 구조를 이해하는 방법, 그리고 이를 일상 업무에 적용하는 법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. 본 세미나는 경험 있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합니다.
*** 켄트 벡 Kent Beck 소개 ***
켄트 벡은 현재 TRI(Three Rivers Institute)의 설립자이자 소장이다. 그가 지금껏 일생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에 한 기여는 매우 다양하다. 우선, 잘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는 소프트웨어 패턴이 있다. 그는 1987년 워드 커닝햄(Ward Cunningham)과 함께, 건축계의 패턴 개념을 소프트웨어 개발에 적용한 선구자였다. 그의 작업들은 향후 디자인 패턴 등 패턴 운동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. 그리고 개발자들의 테스팅 도구 xUnit의 개발도 중요한 기여이다. xUnit은 단위 테스팅 프레임워크로 개발자들 간에 현재 전세계적으로 사실상의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수 백 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로 번역되었고, xUnit의 전파를 통해 개발자 단위 테스팅이 널리 확산되었다. 또한 xUnit과 함께 테스트를 먼저 실시하는 테스트 주도 개발(Test Driven Development)을 재발견하고, 널리 퍼뜨린 바 있다. 무엇보다도 켄트 벡은 애자일 방법론의 핵심 선구자 중 한 사람으로 그가 탄생시킨 익스트림 프로그래밍(Extreme Programming)은 개발자 사회에서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
Responsive Design: When, How, and What (반응적 설계 : 언제, 어떻게, 무엇을)
- 켄트 벡의 최신 연구를 집약한 최초의 발표
※ 날짜: 2009년 9월 4일
※ 시간: 09:30~12:00, 13:00~17:00
※ 장소: 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 (강남역) [약도]
※ 인원: 300명
※ 비용: 88,000원(사전등록), 143,000원(현장등록) (VAT 포함)
소프트웨어의 설계는 성장하고 또 변화해야 합니다. 소프트웨어에 대한 필요가 바뀌기 때문이기도 하고, 개발자의 이해 수준이 더 성장하기 때문이기도 하며, 기술 플랫폼이 진화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. 이러한 변화의 과정을 관리하는 법을 배우는 일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중요한 기술입니다. 좋은 설계는 더 나은 테스팅을 가능하게 해주고, 개발을 더 값싸고 빨리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며, 결함을 줄이고,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.
본 세미나에서는, 소프트웨어를 한 번에 조금씩 설계하는 방법, 변화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내는 방법, 소프트웨어 설계의 심층 구조를 이해하는 방법, 그리고 이를 일상 업무에 적용하는 법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. 본 세미나는 경험 있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합니다.
*** 켄트 벡 Kent Beck 소개 ***
켄트 벡은 현재 TRI(Three Rivers Institute)의 설립자이자 소장이다. 그가 지금껏 일생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에 한 기여는 매우 다양하다. 우선, 잘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는 소프트웨어 패턴이 있다. 그는 1987년 워드 커닝햄(Ward Cunningham)과 함께, 건축계의 패턴 개념을 소프트웨어 개발에 적용한 선구자였다. 그의 작업들은 향후 디자인 패턴 등 패턴 운동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. 그리고 개발자들의 테스팅 도구 xUnit의 개발도 중요한 기여이다. xUnit은 단위 테스팅 프레임워크로 개발자들 간에 현재 전세계적으로 사실상의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수 백 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로 번역되었고, xUnit의 전파를 통해 개발자 단위 테스팅이 널리 확산되었다. 또한 xUnit과 함께 테스트를 먼저 실시하는 테스트 주도 개발(Test Driven Development)을 재발견하고, 널리 퍼뜨린 바 있다. 무엇보다도 켄트 벡은 애자일 방법론의 핵심 선구자 중 한 사람으로 그가 탄생시킨 익스트림 프로그래밍(Extreme Programming)은 개발자 사회에서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