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..
리눅스 공부 좀 해볼까 + 윈도우가 지겨워졌어
라는 마음에 무작정 컴터를 포맷하고 페도라 10을 깔았다....
더 공부를 안하게 되었다.
왠지 열광적으로 윈도우가 그리워졌다..
뭘 할려면, 다 일일히 설치 해줘야 되서 컴터를 하는 것 자체가 오히려 귀찮아 졌다고나 할까..
MSN 을 애타게 찾다가, 제대로 지원되는게 없는 것 같아서, 아쉬운대로 네이트 온을 설치했다.
네이트온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, 리눅스용 버전이 따로 이길래 설치했다.
매우 설치가 간단해서,,
(때로는, yum 이나 rpm 을 이용한 설치 방법이 때로는 윈도우보다 편하게 느껴진다.)
쉽게 사용할 수 있었다.
뭔가 좀.. 덜 완성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..뭐 중요한 대화와 문자 보내기 기능은 잘된다.